2026년10월0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경유값 올린다고 운행량이 줄어들까?? 2017-04-30 05:55:42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7 추천:39

아직도 논란의 여지는 많지만,경유 차량이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이라고 해도,,,  운행량 감소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고 본다.

 

나 같은 경우,천안이 집이고 직장이었는데,,,

2014년에 60킬로 떨어진 음성으로 직장이 이전을 했다.  당시에 고민이 많았엇지만,,, 결국 계속 다니기로 마음먹고.출퇴근 방법을 알아보니,,,대중교통으로는 도저히 출근시간안에 회사까지 올수가 없었다!

 

방법은 하나~!  자가용을 이용하는것밖에 대안이 없었다.  마침,회사에서도 늘어난 출퇴근거리에 따른 유류비용 보조를 적정한 수준에서 생각해주어 계속 근무중에 있는데,,,

 

정부에서 밝힌 경유가 인상하여 운행을 줄이자는  말을 듣고 어의가 없었다!  나 같은 대중 교통으로 접근할수 없는 직장인들은 출퇴근을 어떻게 하란 말인지,,,   아르바이트도 아니고,하루 일하고 할루 쉬며,운행을 줄여야 하나???

 

차가 한두푼도 아니고,가솔린 차량을 하나 새로 장만해야 하나??? 

 

출퇴근용 경유차량 뿐만 아니라, 일반 화물 트럭들은?  그 사람들은 하나라도 더 실어날라야 돈이 되는데,,,  그사람들도 하루 일하고 하루 쉬어야 하나???

 

경유가격 올려 운행을 억제한다는건 어디 놀러갈때나 자가용 대신,기차나 버스타고 다녀오는 경우라면 모를까,,,   일상생활에서의 경유 차량들은 가격이 오른다고 운행량이 결코 줄지는 않을것이라고 본다!

 

담배 가격 올랐다고 흡연량이 급속히 줄어들었나???  필 사람들은 다 피던데,,,

 

많은 이들이 경유가격 그대로 두고 휘발유 가격 내리면 더 큰 효과 본다고 해도 들은척도 않하고,,,

 

결국,경유 가격 인상이란건 더 많은 세금을 걷기 위한 방법일뿐,,,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지남력이 있는 문과안 이기를 (2017-04-30 05:47:40)
다음글 : 건국일&임시정부=분명이 다른 말이다,(임시라는 말이 논란 소멸) (2017-04-30 06: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