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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쟁이의 못된 짓우리카지노파트너☜sbs3000.com▽우리카지노 2017-05-03 16:49:2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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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교회 다니느냐는 질문과 예수 믿으라는 권유를 받아 본적이 있다. 이 글을 쓰는 나도 정말 진절머리 나게 그런 권유를 받아오며 이 나이까지 살아오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나의 자식에게 까지 그런 상황은 대물림으로 괴롭혀 지고 있다. 내가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한동네 살던 또래 친구녀석이 모태 신앙인으로서 끈질기게 교회를 가자고 졸랐고 그러기를 내가 스물두살이 될 때까지 이어졌었는데 한 때는 나를 교회로 데려가기 위해 모두 외출하고 없는 우리집에 잠겨진 문을 따고 들어가 나를 기다린 적도 있었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어느 성탄전야 즉, 이브날에는 한 밤중 잠자리에 누워 잠을 자려는데 문을 심하게 두드리며 교회 가자고 졸라 온 식구가 경악한 적도 있었다. 그 후 다른 기독교인들의 거머리 같은 권유를 진절머리 나게 받은 적이 있고 심지어는 직장동료 중에도 그런 권유를 받아 결국 내 머리와 가슴에는 그들의 신을 맷돌에 넣고 갈아버리겠다는 생각이 싹트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또 몇가지의 큰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 놀고 있었다는데 사십대 정도의 한 녀석이 우리 아이를 쫓아다니며 교회 나가기를 권하여 놀이를 방해하는 일이 있었다 한다. 우리 아이가 결국 경찰에 신고 한다는 말에 떨어져 나갔다고 하니 아이 애비로서 편한 마음일 수 없었다. 또 아이가 시험 기간이어서 시험 공부에 열중 해야 할 때 옆 건물이 교회여서 또 피해를 보고 말았었던 적도 있다. 그들은 신도를 모으려 확성 마이크를 동원하여 기타를 치고 탬버린을 흔들며 닭 목아지 비트는 소리로 성악을 흉내 내며 그들의 신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었는데 우리집 노모가 노환이셔서 조용 하기만을 기다리며 시간죽이기를 한적도 있다. 그런 그들에게 아이 시험 공부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며 볼륨 낮출 것을 주문 했지만 그들의 답은 교회 나오면 다 해결 된다며 ?붙이는 말이 예수 믿어 천당가면 공부 않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며 그들은 민원을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겪고 살면서 전철을 타고 이동 할 일이라도 생기면 그 비좁은 틈으로 싸구려 녹음 기를 틀며 불상한 찬송가를 쏟아 냅니다. 부글거리는 마음으로 녹음기 주인의 눈매를 슬쩍 보노라면 눈을 부라리듯 불만찬 표정으로 지나 갑니다. 이런 형이하학적 사회를 만들며 그들은 오늘도 끝없는 저네들만의 진리를 생산 해 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런 글을 적다보니 그들이 왜 하나같이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 생각 하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하나 분명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되는데는 이유가 있더군요.
그것은 최면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최면에 걸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최면은 전에 올린 글에도 밝혔지만
"믿을 마음을 가져야 그들의 신을 볼 수 있다" 라는 말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 단 한 구절의 말이 그렇게 강력한 최면을 거는 것이었다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믿을 마음을 가져야 그들의 신을 볼 수 있다."
참 기가막힌 한 구절 입니다.
생각 해보세요.
그 말을 들은 사람이 행여 그렇게 권한 사람 말데로 마음을 열기로 했을 때 그 신이 보이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신심이 약한 것이어서...라고 생각 될테니 그 사람은 더욱 그들의 신에 빠지려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맞으려는 신은 괸념적 신이기에 형체나 실체가 없는 것이므로 더욱 노력해도 그 신은 영영 보이지 않을 터이니 그런 상태는 끝없이 이어져 갈 것입니다.
그러는 사이 기독교도들의 독특한 신앙 생활방식에 점점 익숙해지며 그런 생활패턴에 젖게 되어 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이 잘 못되어 가는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며 한편, 교회로부터 지속적으로 신심의 강화를 위한다는 의도로 세뇌와 정신적 강박의 강도를 높여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되면 자신의 중심은 완전히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좀비가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렇게 좀비가 되고 나면 그 이후 모든 판단 기준은 교회의 지시와 가르침이 되고 그것의 실행이나 이행을 하기 위한 일체의 말과 행위는 사회의 객관성을 잃은 채 남에게 피해가 가는지 남에게 죄를 짓는지 판단 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은 강력한 최면이기 때문 입니다.
이 강력한 최면은 전 세계 공통인 것 같습니다.
외국인 선교사라고 해서 이 땅에 들어 온 외국 기독교도에게서도 그런 모습을 똑같이 볼 수 있었으며 심지어는 영화속에서 배우들도 기독교도의 그런 모습을 대부분 생생히 그리고 있음을 볼 수 있다면 이는 스트리머만의 착각이나 소설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에서는 이런 해괴한 종교를 좌시만 해서는 않될 것입니다.
관용도 좋고 사업이나 정치에 이용하려는 것도 좋지만
미래 자손의 건강한 삶을 생각 한다면 이 최면에 걸려 허우적대는 살아 있는 좀비의 생산을 더 손 쓸 수 없을 때까지 방치하지 말고 이젠 막아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이 좀비의 양산을 막으면 이 나라의 꼬여 있는 정치가 바로 돌아가기 시작 할 것이고 사업가들은 정직한 경영을 하게 될 것이며 또한 법질서가 바로 잡히리라 생각 합니다.
게다가 국가 기간산업이 다시 역동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고 교육이 바로 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동묘지처럼 온 나라를 뒤덮었던 십자가는 사라지게 될 것이며 죽은자를 찬양하는 미친짓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근본이 선하여 외래문화를 비판없이 받아들이는 까닭에 이토록 혼란을 겪게 되었지만 맑은 영혼을 가진 민족이어서 늘 슬기롭게 악을 퇴치하며 유구한 역사를 일구며 명맥을 유지해 왔습니다.
마리아가 강간 당하여 낳은 예수가의 촌철 사기극은 성경의 거짓이 증명되고 단일성체로의 임신은 불가하다는 과학의 명백한 입증 그리고 예수의 부활마저 불가능함이 생명 과학에 의해 밝혀졌기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려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도들은 지금도 그런 사실을 부정하며 끝없는 거짓과 아집으로 마지막 발악을 하며 스스로 자신들이 믿는 신 예수와 야훼가 곧 마귀 사탄이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런 미신만도 못한 기독교를 몰아내고
우리 전통을 이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해외 어디를 가도 우리의 자존을 갖지 못하면 천박한 민족으로 낙인 찍히는걸 겪어 보신적 있습니까?
우리의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사람들 오히려 외국인이 걱정 하는 모습이라면 좀 웃기지요?
그러나 그런 사례가 종종 있다는군요.
민족자존 정말 중요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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