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대통령을 보호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1천5백만이 지지하고 뽑아 세운 정부와 대통령이다
재단설립 이전 대통령들도 다 같이 해 오던 것이다
박대통령은 1원한장 자기앞으로 저축했거나 취득한적도 없다
재단에 협조한 경제인협회도 재벌들도 모두 재단설림에 자의적으로 동의하고 함께하였다
문재는 통진당해산, 존교조해산, 이석기구속, 한명국구속 및 국정교과서 추진등 실로
좌파종북세력이 발붙일곳이 없어지니 발악을 하면서 죽기살기로 언론과 합작으로
청와대를 흠집내고 박근혜 개인 인권을 무시한 청와대 안방살림까지 모두 까발리는 흉칙한
민주주의 언론횅포를 하고 있는것이다
특히 KBS, JTBC 와 조선일보는 보기에도 너무 흉칙한 매일 매시간 화면 자막에 정유리의
승마장면을 매시간마다 방영하고 젊은이들의 선량한 양심을 부추겨 " 너희들도 부모 잘 만나라
너희둘도 돈 있어봐라" 등 적개심을 불러 이르키고 분노를 유도하며 반대통령 적개심을 유도하고
촛불동원 개인에게 5만원 주고 노조에서는 지방버스 전세금 주어 시위대 동원하는 볼상사를
자행하고 있다 서울역광장에서 부터 남대문 숭례문까지 도보로 연결된 5만명 이상의 하야반대
퇴진반대 물결은 보도하지 않고 광화문 거리만 비추는 민주언론의 편파 보도를 자행하고 민심과
군중심리를 분노 유도 폭발로 유도하고 있다 이런 언론 폭행을 보고 있어야 하나
오호 통제로다 좌팔들의 입지가 줄어들자 언론과 분노 유도설득된 군중들이 미처서 날뛰고 있다
대한민국은 실종되어가고 월남처럼 적화 김정은 입맛대로 문재인 박지원 작당들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있다
분노한 민주시민 선량한 침?했던 국민이 이제 결사적으로 일어 날 기회이다
만약에 탄핵을 야당이 주도한다면 자멸할것이다
새누리당은 정치의리를 지키고 똘똘뭉처 박대통령을 기필코 지킬것이다
야당에서도 이탈 의원들이 생기고 내막을 알게된 많은 의원들이 추태스런 야당 주도의 탄핵에 반대할
것이다 이길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제 3의 물결을 타고 대한민국이 다시 회생하는 길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굳건히 지키자
새누리당이여 이제 정신차리고 의리를 진키자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하늘이여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자 그 영원한 이름 앞에 우리 모두 겸손하자
오만 불손세력들 물리치자 김정은 핵결사반대 야당 정권탈취 절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