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뭄은 100년만에 찾아온 것이라 하였는데 그당시의 상황은 댐과 여러 치수시설 부족으로 당연히 겪어여 되었을 상황으로 지금 상황과는 비교가 된다고 보와야 할것이다.
이것은 인재성 가뭄이라 생각한다.
4대강 사업을 통하여 물을 16개소 보에 가두고 조금씩 흘러 내려보내는 과정에서 적재적소의 증발을 통하여 산과들판을 거쳐 구름을 형성하여 비구름을 만들어서 비가 내려야 하는 천지성 구조를 4대강 사업으로 인하여 물의 증발이 엉뚱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그의 오차로 인하여 구름의 형성과정이 만들어 지지않으로 인하여 비가 내리지않을까 생각 합니다.
만약에 4대강 사업을 하지않았다면,
과연 100만의 가뭄이 왔을까요?
아님 4대강사업과 관계없이 가뭄이 왔는가를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