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11월 17일 을사오적에 의해 을사늑약이 체결되면서
국권을 찬탈당한지 111년이 흘렀다.
우리 정부는 지금 일본과 111년 전과 흡사한 계약을 체결하려 하고있는데
야당에서는 그것을 반대하기에 앞서 대권에만 몰두해있어
우리나라가 또다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 협정은 2012년도에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무산된 바가 있다.
그 이유는 이 협정을 체결하는 도중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하였는데
일본의 비판적인 반응이 거세졌으며, 그 당시 국내의 반일 감정도 극에 달했기에
결국 한일 여론의 반대에 의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무기한 연기 되었다.
이렇게 연기가 된 배경을 살펴보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방문한 데에 대한 일본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일 군사협정은 111년전의 을사늑약과 매우 흡사한 모양새를 띠고있음을 알 수가 있다.
쪽바리놈들은 연어가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회귀하듯이
호시탐탐 한반도로의 회귀를 꿈꾸고 있는데
그 회귀는 한국으로의 흡수가 아닌 한국을 통째로 삼키려는 야욕을 갖고있기에
쪽바리하고는 그 어떤 협정도 체결해서는 안 될것인데
하물며 군사보호협정이라니 이는 만사를 제쳐놓고 반대를 해야 할 일이 아니던가?
작금의 정부를 보면 최순실의 농간에 놀아났던,
박대통령이 진두지휘를 했던 우리나라가 두 여자로인해 쑥대밭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쪽바리들과의 군사보호협정을 서두르는 것을 야당에서 나몰라라 하고있는 것이다.
물론 말로는 군사보호협정 해서는 안된다고는 하고 있으나,
그것은 허공에 메아리치는 말 뿐일뿐 야당의 속내는
박대통령이 정권을 내려놓는 시기를 맞춰서 정권을 잡겠다는 생각뿐이지
우리 나라를 위한 마음은 추호도 없다는 것이다.
111년전 국권을 찬탈당하는 수모를 겪고도
또다시 일본에게 군사비밀을 헌납하여 다시 식민통치를 당하려 하는게 명백함에도
오로지 대권에만 욕심을 부리는 국회를 해산시켜야 한다.
촛불집회는 대통령도 하야시키고, 국회도 해산시켜서 새 정부를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