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의 거침없는 언행은 튈수는 있어도 정권도전에는 택도 없는 대통령의 시선으로 본다면 미친넘이다
그의 거침없는 언행의 종결점은 막말이다.거침없는 언행이 치밀한 인기몰이 계산된 방법이다라는 예기도 있다.
냄비에 사이다를 넣고 불을 지피는 꼴이다
그의 정채성이 들어 날수록 속빈언행이었음이 만천하에 들어 날것이다
이자는 더불어당을 발판으로 정치적 둥지를 삼을 것으로 보이는데
빠른 여론몰이를 위한 거침없는 언행으로 문재인에게 표를 더해주고.
문재인 밑으로 들어가 정치 동앗줄을 잡을 계산인 모양이다.
이재명 발언노선도 더불어당 노선임을 알수가 있다.
문재인 빼고 다모여! 라는것은 이제 자신이 여론조아 3위니까 나머지는 내 밑으로 다모여!라는 것이다.
통합 보따리 싸서 문재인에게 상납하려는 걸로 보인다.
이재명은 어쩌면 안철수를 겨냥한 행동대원처럼 보인다
실제 여론조사에서도 안철수표를 이재명이 빨아 땡기고 있다.
결과적으로는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이자는 주특기가 모르는건 모르고 맘에 안들면 묻어 버리겠다이다.
동네깡패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이런자가 만에 하나 대통령이 된다면 독재적 정치를 할것으로 보인다
튈수록 털리는 속빈강정이다.
고구마와 사이다는 설사다.
그러고 보니 문재인의 대청소
안철수의 암덩어리
이런것을 보면 야권 대선주자들이 인스턴트식 발언으로 여론몰이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은 촛불민심에 응답해야 한다.
정치개헌과 정경유착금지법.양극화해소 로드맵을 완성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