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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최순실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공통점은 부정부패? 조선[f1카지노◇vov200.com♣다이사이 2017-05-04 06: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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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공통점은 부정부패? 조선[사설] '최순실' 이후 완장 찬 것 같은 야당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최순실 게이트로 국민의 공분(公憤)이 일고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도를 넘는 일들도 벌어지고 있다. 특히 야당 지도자들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무슨 완장이나 찬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일부 의원은 새누리당 의원들을 싸잡아 '부역자(附逆者) 정당'이라고 부르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들까지 겨냥해 6·25 당시에나 썼던 말로 공격하는 것은 운동권 패권 행태가 되살아난 듯한 섬뜩함을 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게이트의 부역자정당이 맞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박근혜 게이트의 주범혐의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집권과 정권유지에 기여한 부역자(附逆者) 신문이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 집권과 정권유지에 기여한 부역자(附逆者) 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에 반대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버티기에 힘이 되고 있다는 국민적 비판 제기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추 대표는 "대통령이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대통령 정신 몽롱" "대통령 미용에 국민 혈세 2000억원 사용" 등 사실과 동떨어진 말을 하다 비판을 받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에 식수(食水)를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더 나가고 있다. 지금 권력자는 식물 상태가 된 박 대통령이 아니라 이들이라는 느낌이 든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말 200만 국민들 박근혜 대통령 구속 목소리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보수적인 성향의 원로 인사급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이 지역과 계층과  이념과 세대를 초월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심인 것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하야 목소리에 버티고 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식물대통령 권력유지하면서 대한민국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25일 '대학생과의 시국 대화'에서 미르·K스포츠재단을 파헤친 것이 마치 민주당인 것처럼 주장했다. 두 재단 문제는 모두가 알다시피 TV조선 등 언론의 노력으로 드러난 것이다. 그런데도 문 전 대표는 "주류 언론이 무조건 박 대통령 편을 들었다"면서 "언론이 개혁돼야 한다"고 했다. 전날엔 "보수 정치 권력과 검찰과 언론과 재벌 대기업 간 특권 카르텔이 아주 강고하게 형성돼 있다"는 말도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대로 보는 것 같다. 그는 야권에서도 광범위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개헌론을 "물타기"라고 비난했다. 개헌론자였던 문 전 대표가 입장을 바꾼 것은 정권을 잡게 됐다는 자신감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씨 사태 전까지 유연하게 지지층을 확대하려던 태도를 바꿔 노무현 색깔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제기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TV조선은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와 새누리당 친박 김진태의원이 당시 조선일보 주필 송희영을  부정부패 의혹으로  찍어내자 조선일보는 당시 조선일보 주필 송희영을  물러나게 하고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사실상 덮고 부패신문 답게  박근혜 부채신문에 굴종하고 권력의 눈치 살피고 있을때 한겨레  신문이 지난 9월 성역없는 보도로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파헤치고  국회에서 민주당과 국민의 당과 정의당이 적극적으로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파헤쳤다.  부패신문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박근혜 정권의 몰락과 함께 국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박근혜 하야 정국 물타기 하고 박근혜 대통령 버티기하고 개헌론으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정국에서 붕괴되는 부역자 정당 새누리당의 붕괴를 막는 버팀목으로 작용하고있다.


조선사설은


“민주당이 안보 전문가 대부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했다고 국방장관을 해임 건의안으로 흔드는 것도 도를 넘었다. '맘대로 못할 게 없다'는 생각이다. 민주당이 법인세 인상과 같은 사안을 국회에서 일방 처리하겠다는 것도 마찬가지다. 경제 위기 속에서 경제부총리라도 확정짓자고 해도 들은 척도 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고 한다면 한민족 고유영토인 독도침략 일삼는 일본정부와 박근혜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 하는 것에 반대한다. 뿐만 아니라 트럼프 당선으로  북미 핵담판 북미수교 북미평화 협정 북미간 기류  무르익고 있는데  이런 북미 평화 협정과 북미수교하면 남북관계도 급진전 되는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어디에다 쓸것인가? 납득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최순실 사태로 야당의 지지율이 올라간 것은 언론의 추적 보도에 의한 것일 뿐 야당이 한 것은 사실상 없다. 그런 야당 지도자들이 겸손은커녕 오만에 도를 더해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 민주당 측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는 국민들 목소리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좌고우면 했던 초반의 정략적 접근은 비판받아야 한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는 국민들 목소리  대변하는 물론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 민주당 측의 발목을 잡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미 국민들이 버린 식물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의 수구정치를 지키는 수구신문이다.  보수적인 원로급 인사들조차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국민들 하야 목소리에  직면해 하야 압박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강행과 역사교과서  강행울 적극 지지하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동시에 폐간 시켜야 대한민국의 건겅성이 담보 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6일 조선일보[사설] '최순실' 이후 완장 찬 것 같은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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