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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부식과 박근혜의 역사관 도 역사다 ↔▲ 2017-05-04 1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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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식과 박근혜의 역사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싸고 많은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역사관은 어떤 것일까 궁금해하고 있다.그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주입하고 있는 환관들이 있다

2012년 박근혜의 역사관이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야당 의원들에게 집중 비판 받았다. "516의 정당성은 위험한 발상" 이며 "유신은 민주주의의 사형선고" 라고 논박했다.

박정희 추정자들과 박근혜는 현 교과서를 진저리치고 발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뽑아버리고 싶은 대못같은 아버지의 모욕이다 자식으로 참을 수 없는 거다

아버지의 나라 대한민국을 이만큼 살게 한 사람이 아버지인데 아버지를 아버지 답게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착각하고 있다

교과서에 없다고 영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산업화와 부흥을 일으키는 장본인인 것을 부인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러나 역사를 줄세우고 정권에 입맛에 맛는 사관을 기록한

김부식은 어느시대에도 반드시 그를 욕하는 후손들이 적지 않을 정도로

두고두고 비난받는 동네북신세가 되었다. 승자와 영광의 역사관 중심의 역사를 기록하다보니

귀중한 우리의 숨결의 역사를 말살했다. 철저히 외면했다.다른 역사는 이단이고 사이비로 전락시켰다. 부모들의 삶의 궤가 비슷한

이정현의원과. 어정쩡한 김무성과 황우여의 의기투합은 어쩌면 당연한지 모른다

현재 모습은 처량해 보인다.

주군의 역사관을 받들기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관순을 잊혀지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박정희의 우국충정이 배제된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40억을 홍보에 쏟아 붓고 있는 이유는 광고를 수주한 입장에서 광고주를 공격에 나서기 힘들게 만든다.

교육계의 한 인사는 “교육부는 ‘입’보다는 ‘귀’를 열어야 하는 기간에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민들 의견에 맞서 과도한 홍보 및 여론전을 펴고 있다”

 

국민의 저항에도 끄떡하지 않는 것은 그러나 반대의 불길이 거세지면

본인이 나라를 발전 시키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제25.16를 꿈꾸는 것은 아니지만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나라 발전을 위해서는 자기를 다시 도와 달라고 호소하는 것이다

야당이 그를 공격할수록 선거의 여신의 지지자들은 투표장으로 달려가

박다르크를 구원하자고 투표함에 물을 떠 놓고 그를 신격화한다

박근혜지지는 종교적 현상이며 상업주의 여론조사기관의 원인이며

Tf 마탄의 사수를 꺽어 내지 않으면 이길 수 없음을 알랑가 몰라.

박정희의 우상화는 20년은 더간다.

우상을 깨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맘몬임을 모르는 것같다

 

예수는 부활하셨지만 오만하고 폭력적인 로마는 바로 무너뜨리지 못했다 .

대중은 뭉치지 못한다 이미 여론 광장(?)을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김부식은 지금도 사대주의자로 낙인찍혀 두고두고 욕먹고 있는 신세라는 것이다.

세상에 이렇게 불쌍한 양반이 또 있을까?

 

호떡집에 불난 것도 아닌데 불났다고 호들갑은 성동격서 같은 박근혜 세력의 정치 실패를

국정화로 물타기하는 것이다

국면전환 아젠더로 정치의 중심을 김무성 문재인이 아니라 ‘짐이 나라다’는 보여 주는 것이다. 김부식과 박근혜의 역사관 도 역사다 슬픈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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