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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원들이 러시아, 중국 등 항일 유적지를 5월5일부터 8월10일까지 4번에 걸쳐 탐방하며 역사의식을 키웠다.
12일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에 따르면 교원들이 직무연수로 탐방한 곳은 일제 강점기 엄혹했던 시절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연길, 용정, 명동촌, 하얼빈, 대련 등 해외에서 독립 운동가들이 활동했던 지역이다. 5월 교장, 6월 교감, 7~8월은 초·중등 교사 등 총 4회 교원 98명이 참여했다.
연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사전 연수, 현지 연수, 사후 연수 등 3단계로 진행됐으며 연수 내용과 소감들은 책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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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15만 방문객을 불러모으며, 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섬의 날 행사는 지난해 8월 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후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사람, 만남, 평화, 연결, 꿈, 자연, 행복, 미래 등 섬이 지닌 8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섬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섬의 날 기념행사는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섬의 모든 것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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