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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7일부터 ‘설맞이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소외계층 지원,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교통소통, 성묘객 편의 증진, 안전관리, 비상진료, 환경정비, 급수, 공직기강 확립 등 10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시민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한 종합상황실 운영
우선 명절기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88개 복지시설 및 단체에 10만~30만원,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경우 세대당 10만원을 지원한다. 결식우려 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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