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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보급률이 정점에 다다르며 이를 바탕으로 TV나 PC를 넘어선 각종 컨텐츠들의 생산과 확산 플랫폼 역할까지 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캔디TV(Candy TV)가 개국하며 새로운 즐길 거리 제공에 나선다.
현역 개그맨, 배우, 작가, 가수, 모델 등 전문 창작인들이 모이는 허브역할을 지향하고 있으며, 드라마부터 예능, 리뷰, 홈쇼핑, 교육,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유통하게 될 예정이다.
캔디TV 유지민 PD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집에서도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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