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전라남도는 브랜드시책 ‘숲 속의 전남’ 만들기의 하나로 ‘돈이 되는 소득숲’을 조성한 임업인 가운데 2015년 5천만 원 이상 고소득자(단체)가 291명으로 전년보다 2.8% 늘었다고 3일 밝혔다.
품목별 고소득자는 떫은감 등 수실류 101명, 버섯류 68명, 관상산림식물류 65명, 산나물류 22명, 가공․유통분야 13명, 산림부산물류 11명 등이다.
시군별로는 광양 46명, 영암 41명, 장흥 28명, 장성 25명, 순천과 구례 각 22명, 강진 14명, 고흥과 해남 13명, 화순 10명 등이다.
경영체별로는 임업인, 임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