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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채윤서와 연극배우 김주완이 오는 10월 26일 오후 6시 라비두스 그랜드 베네홀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2004년 드라마 `사랑을 할거야`로 데뷔한 채윤서는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영화 `해부학교실`, `허밍`, `숲귀신`, 뮤지컬 `록키호러쇼`, 연극 `밑바닥에서`, `썸걸즈`,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했으며, 남녀 혼성 2인조 밴드 이브닝글로우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02년 연극 ‘깔리굴라 1237호’로 데뷔한 연극배우 김주완은 연극 햄릿, 청춘예찬, 갈매기, 터미널, 사회의 기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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