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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는 올해 상반기 도매시장 반입 농산물과 관내 유통 농산물 1641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조사 결과 1%인 16건에서 부적합 농산물로 판정돼 전량 압류·폐기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사결과, 부적합 빈도가 가장 높은 농산물은 부추로 4건이며, 시금치 3건, 참나물 2건, 상추, 냉이, 고춧잎, 쑥갓, 아욱, 봄동, 쑥에서 각 1건이 부적합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검출된 잔류농약은 프로시미돈과 루페루론, 디니코나졸 등이며, 6회 검출된 프로시미돈은 침투이행성의 치료 및 보호 살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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