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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이번에 내린 폭설에 신속한 장비 투입과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도시기능을 점차 되찾아 가고 있다.
이번에 동원된 제설장비는 유니목 15대와 그레이더 47대, 덤프 94대, 굴삭기 573대 등 총1,225대의 장비가 집중 투입되었고, 염화칼슘 750포대와 모래 600㎡가 살포되었으며, 육군과 해군, 해경청 그리고 서울기동대와 강원도청, 시청직원, 사회단체 등 총13,822명이 동원되어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두 차례에 걸쳐 150cm라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자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춘천, 원주, 서울, 하남시 등 지방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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