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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서면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의원을 지낸 최상열(상윤화랑 대표)씨가 고향인 영암에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자료와 미술품등 평생에 걸쳐 수집한 20,000여점의 소장품을 기증하였다.
군에 따르면 이날 기증된 자료는 고서류와 고문서는 조선시대에서 일제 시대까지 자료이며, 사료적인 가치가 매우 큰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술작품은 국내 유수작가(중광, 남농, 복암, 운곡, 유인식, 이주령, 이상명,하남호등)의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일제시대 각종 교과서 및 일제의 통치 자료(동양척식주식회사, 조선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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