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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귀성객 및 성묘객 교통대책, 서민생활 보호대책, 재해․재난대책, 비상진료대책, 연료수급대책, 폭설대비 제설대책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한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인 것.
북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주민생활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민원, 청소, 경제, 재난, 교통, 의료 등 7개 대책반에 166명이 특별근무에 임해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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