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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평온한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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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빛 기자 |
2009-10-07 14: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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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군현 국회의원(한,통영.고성)은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감사에서 최근 5년간 자살학생수가 623명에 달하며, 성적 비관 자살이 4.25배 증가하고 가정불화 자살은 3.6배 증가됐다고 밝혔다.
이군현 의원에 따르면, 2004년 101명이던 학생자살자수가 2008년 137명으로 35.6%증가했다.
5년간 총 623명의 자살동기를 보면, 가정불화 28.4%(177명),염세비관 19.6%(122명), 성적불량 10.1%(63명), 이성문제 7.2%(45명), 실직,부도,궁핍 6.7%(42명)으로 나타났다.
학교별 학생자살의 경우는 고등학교 419명(67.3%), 중학교 185명 (29.7%), 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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