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 첫 행보
이데이뉴스 강대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전날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된 이후 첫 행보로 지하철 출근과 함께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안 후보는 5일 오전 6시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부터 지하철을 타고 출근길 시민들과 함께 했다. 이는 대선 후보로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국민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다. 이어 오전 8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일반사병 묘역 및 무명용사 위패 봉안관을 참배한 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안 후보는 “지도자의 제1덕목은 국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라며,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국민들 목소리 더 많이 듣고,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