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와대 앞길 49년 만에 전면 개방행사
【청와대 앞길 한밤 산책 행사 1 : 청와대 홈】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지난 6월 26일 밤 8시 문재인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앞길이 49년 만에 24시간 전면 개방하는 시민들이 참석하는 <한밤 산책 행사>행사가 열렸다.
【청와대 앞길 한밤 산책 행사 2 : 청와대 홈】 저녁 8시부터 전면 개방되는 곳은 청와대 분수광장부터 춘추관까지 이어지는 460m 구간으로 직접 걸어서 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다.
49년의 반세기 동안 청와대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특정 지점에서만 가능했는데, 26일 밤 8시 <한밤 산책 행사> 이후는 경비초소나 보안이 필요한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청와대 주변 어느 곳에서나 청와대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여 청와대 앞길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