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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석태 거창군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성범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관계자 및 당원, 전)도‧군의원 , 언론인, 종교계, 가족친지, 지지자들과 지인, 거창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석태 예비후보는 ‘부패 없는 깨끗한 거창, 미래를 준비 하는 유능한 거창, 상식이 통하는 거창, 내 삶을 위한 우리의 거창, 즐기면 일자리 되는 ’핫’한 거창’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12개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언론인으로 25년간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누구 보다 거창을 잘 알기에 군민들의 더 많은 불편이 보이고 거창을 사랑 하기에 더 좋은 해결 방안이 보인다고”하며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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