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현충일 순국선열.호국영령 뜻 계승 발전 다짐
강인규 후보는 현충일 추념행사 참석 이후 빛가람동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최운열 국회의원, 황희 국회의원, 정청래 전 국회의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역설하였다.
강 후보는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라와 나주를 지키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수많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오늘의 우리와 나주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도리는 그분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며, 우리의 책무는 그분들의 고귀한 정신과 뜻을 이어 나라와 나주의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면서, 그리고 ‘기필코 나주를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고,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 나주다운 나주를 만드는 이 위대한 대장정에 강인규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한 후, ‘모두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손잡고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