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갑석, ‘에너지밸리관련법 시행령, 광주발전 기회’
송갑석 후보는 “한전과 광주전남 인근 자치단체에 에너지밸리와 관련된 기업들이 모여들고, 이를 뒷받침한 법적 과제가 해결됨으로서, 해당 지역이 에너지 관련 시설 조성과 에너지와 관련 특화기업의 입주 및 지정, 관련 일을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어서 지정 및 지원책 활성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올해 상반기까지 에너리밸리에 유치 기업이 약 300여에 이르고, 총 투자금액이 1조 2천억원, 이로 인한 일자리 약 8천개가 생겼다. 이와 같은 법적 제도적 장치가 준비됨으로써 2020년까지 500개 기업의 유치와 새로운 일자리 3만개 창출이 가능하게 될 것” 이라며, “광주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도시첨단산단을 스마트 에너지산업단지로 완성하고, 나주혁신도시 에너지 밸리와 연계해 에너지 신산업 벨트를 조성함으로써 계속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광주시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완성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