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검찰, 조국 부인 정경심교수 겨냥

정 교수가 '코링크PE 설립과 운영에 실제적으로 개입한 것' 판단
등록날짜 [ 2019년09월17일 08시03분 ]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사모펀드(관련 회사로 알려진 코링크PE, 웰스씨앤티, 더블유에프엠, 익성 등)에 종잣돈을 댔다는 의혹을 받는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조만간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정 교수가 코링크PE 설립과 운영에 실제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2016년 2월 코링크PE 설립 당시 사모펀드에 정 교수의 자금이 사용된 정황을 파악했다.

정 교수는 자본시장법 위반은 물론 조 장관(사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이해 관계자이기 때문에 공직자의 직접 주식투자를 금지한 공직자윤리법에도 위배될 가능성까지 들여다 보는 것으로 관망되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조국 장관 처 정경심 교수 소환 임박
홍준표, "나경원 아들 이중국적 밝혀라"
서울대, 네 번째 조국 규탄 집회
두 야당, 조국 국정조사 요구서 공동 제출
문재인 대통령,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 참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한길 전 민주당대표, 근황공개 (2019-09-18 06:57:13)
최도자, “발달장애인의 수사·재판 전문 인력 부족” 지적 (2019-09-15 10:37:00)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전남광주특별시, 세계섬박람회...
전남광주 역사민속박물관, 추석...
순천시, ‘365일 안심 공공의료...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