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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개천에서 용 날 수 있도록 확실한 지원약속"

“미래창의교육을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교육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
등록날짜 [ 2020년02월28일 10시50분 ]

4.15총선에 출마한 부상일 미래통합당 제주시을 예비후보가 27일 “교육은 진정한 미래산업이라며, 개천에서 용 나도록 제주교육을 확실히 지원하겠다.”라고 발표했다.

 

부상일 예비후보는 발표에 앞서 “조국 전 장관은 개천에서 용이 되지 않아도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 했으나, 이것은 자기 자식만을 용으로 만드는 가짜 교육으로 부상일은 이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며, "제주에서 태어나면 누구나 용을 꿈꿀 수 있도록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상일 예비후보는 “미래창의교육을 담보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교육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실천과제로 “제주 영재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연수 지원 사업(해외, 육지)의 획기적 확대, 현재 서울지역 대학생 기숙사 강화 및 타 지역 설치 운영 확대, 제주형 특성화 대안학교 개설, 청소년 직업체험페스티벌 개최, 국제올림피아드 대회 신설 개최 및 출전 지원, 초등학교 90분 수업(20분 휴식) 수업 시범 확대, 초등학교 안전통학버스 사업, 학생 목표별 맞춤 정보 제공 플랫폼 구축 등”을 내세웠다.

 

또한 “제주형 미래교육특구 지정을 통해 학교와 마을, 교육청, 지자체 및 관내 대학까지 모두 교육의 적극적 주체로 참여시켜 지역 맞춤 미래창의교육의 내용과 틀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등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교 학교별 특색에 맞는 브랜드화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및 진학에 도움을 주겠다는 입장이다. 특성화 대안학교 또한 미래창의교육에 맞춰 재구조화하여 4차 산업 시대에 걸맞은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부 예비후보는 특히 “제주 미래 지도자 인재 육성산업은 거시적인 안목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창의교육의 큰 틀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공교육의 교육경쟁력을 강화시켜 개천에서 용이 되는 교육의 중심 제주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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