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순천만국가정원 2017봄꽃축제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기자 “봄날 벚꽃들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무엇이 그리도 좋아 자지러지게 웃는가” 용혜원 시인의 벚꽃에 관한 시다. 4일 동천에는 팡팡 터진 벚꽃과 함께 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열려 봄을 만끽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동천 벚꽃길을 쭉 따라 마냥 걷다보면 순천만국가정원에는 튤립, 유채도 한창이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일억송이 봄꽃의 향연 ‘순천만국가정원 봄꽃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