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물방울봉사단,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동해시청 물방울봉사단(회장 박태옥) 회원 14명과 발한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 2명 등 16명이 지난 15(토) 발한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4시간에 걸쳐 봄맞이 대청소와 집안정리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박태옥 회장은 “치매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