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천지인 문화소통길’ 완성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용봉동 비엔날레 주변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활용한 자연과 함께하는 걷고 싶은 명품 산책길 조성에 나선다.
북구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용봉동 998-4번지 일원(용봉 쌍용예가 아파트 ~ 용봉저수지) 120m 구간을 대상으로 사업비 8억 3천여만원을 투입해 ‘비엔날레 명품산책길’ 조성 3차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