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리강진 먼저 알기 투어 진행

맛깔나는 강진홍보 외식업소가 뛴다
등록날짜 [ 2017년07월07일 10시55분 ]

전남 강진군이 강진의 관광문화를 먼저 알고 관광객에게 홍보하기 위해 ‘외식업소 강진 먼저 알기 투어’를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실시했다.

 

군은 외식업소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우리강진 먼저 알기 투어단을 모집했다. 1차 외식업소 종사자 및 관계자 26명이 7일 투어에 나섰다. 앞으로 외식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강진의 맛과 멋을 이끌어 나가는 군민들에게도 투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투어 기간동안 호남의 3대 정원인 백운동 정원, 1천131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남도의 숨겨진 보고인 강진만 생태공원, 가우도, 영랑생가, 사의재, 시문학파 기념관을 탐방해 강진의 멋을 알아간다. 또 선진 외식업체를 탐방해 음식업소의 맛과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외식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고객 중심 친절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강진의 맛을 발전시킬 계기를 제공한다.

 

이범우(남일곱창·강진읍)대표는 “바쁜 일상에 가보지 못한 백운동 정원, 강진만생태공원 등 요즘 뜨는 문화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으로 역사, 문화를 새롭게 알게 됐다. 군민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으며 어디서나 강진의 관광홍보요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모든 군민이 자발적으로 강진 알리미를 자처해 강진에 대한 군민들의 애정을 엿볼 수 있어 행복하다. 외식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역량강화등 선진 음식문화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 강진은 2017 강진방문의 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19 관광도시 선정 등 굵직한 행사 개최 등 음식과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해 올해만 13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신평강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강진초당림 숲속 힐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도․나주시, 콘텐츠 분야 전문기업들과 협약 (2017-07-07 20:48:34)
영광군 2017년 하반기 인사 (2017-07-06 21:27:32)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