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시민(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5,000부를 각급 기관(학교) 등에 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국민(학생)들의 비상사태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 리플릿은 8월 을지연습 기간 중 각종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며, 「꼭 기억하세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준비․대피․듣기)」을 간추려 정리 해보면 ‘우리 가족, 전쟁이 나면 어떡해요?’주제로 ▲‘준비하세요(대비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대피하세요(어떻게 하면 안전할 수 있나요?) ▲‘뒤 기울이세요(공습 이후에는 어떻게 하죠?) ▲기억하세요(민방위 경보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핵무기로 공격받을 때(알고 있다면 대처할 수 있어요)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요령이 알기 쉽게 실려 있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