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래미안아름숲아파트‘커뮤니티실’개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2일 오후 7시 래미안아름숲임대아파트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민 공유 공간인 ‘커뮤니티실’ 개관식이 열렸다. 래미안아름숲아파트 커뮤니티실은 동대문구 전농2동에 위치하고 있는 래미안아름숲아파트 단지 중 201동의 지하1층(면적 120㎡)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동대문구는 임대아파트 유휴 공간 활용 지원 사업을 위해 지난해 3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업무협력약정을 체결 관내 4개소 임대아파트를 선정해 물품구매비로 15,000천원씩을 지원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하 공간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탈바꿈되어 주민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만큼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들러 모임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