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후 아파트 시설개선사업 추진
광주시는 3월 초 공동주택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업비 지원 기준 등을 정하고, 이어 환경개선을 희망하는 노후중소형아파트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년 이상 중소형 아파트 대상 안전, 생활환경 분야 개선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뿐 아니라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주거환경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