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군,, 비자나무 당산제

전통 세시풍속의 정월대보름 맞아
등록날짜 [ 2018년03월04일 10시50분 ]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남 강진군 병영면 삼인리 비자나무(천연기념물 제39호) 아래 모인 마을사람들이 정성스레 차린 제상으로 자연유산민속행사인 비자나무당산제를 올리고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강진 삼인리 비자나무는 400년 수령의 노거수로 높이가 10m에 이르고 의학이 발달되지 않은 시기에 기생충 구제의 유일한 약재인 비자열매로 주민들의 보호를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당산제를 올리며 평안과 풍년을 기원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신쳥강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남산림자원연, ‘비자나무 손소독제’ 상용화 추진
대전중구, 2018년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충곤 화순군수 북 콘서트 가져 (2018-03-04 11:18:50)
광주시, 2018년 ‘특별한 입학식’ (2018-03-04 10:42:39)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전남광주특별시, 세계섬박람회...
전남광주 역사민속박물관, 추석...
순천시, ‘365일 안심 공공의료...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