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빅게임 콘텐츠 개발 교육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이 최근 여수지역 관광자원을 게임콘텐츠로 만드는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국내 유일의 도시기반 *빅게임 콘텐츠 ‘미스테리 트레일(Mystery Trail) 여수’ 앱을 활용한 시나리오와 **퀘스트 발굴, 디자인 설계 및 어플리케이션 구현까지 게임콘텐츠 제작 실무 전 과정에 대해 진행됐으며, 지역대학생 과 여행 블로거 등 관광과 게임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 20명이 수료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활용된 콘텐츠 ‘미스테리 트레일(Mystery Trail) 여수’는 여수 지역의 주요 관광지 속에 숨겨진 키워드를 찾아 게임 미션을 수행하는 오프라인 어드벤처 게임으로 내달 10일 오프닝 행사와 함께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