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채 제11대 광주노인회장 재선
광주광역시는 (사)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 제11대 회장에 오병채(84·사진) 현 회장이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오 회장은 지난 4월30일 광주노인회관에서 열린 2018년도 노인회 임시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11대 회장으로 인준됨에 따라 2022년까지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총회에서 오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노인회 위상 제고와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쉬움도 많았다”며 “앞으로 노인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활동을 뒷받침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아름다운 노인상’ 정립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