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자원봉사센터(소장 김대성)에서는 상담을 통해 상대방이 내면의 밝은 모습 발견하고 진실된 행복을 찾도록 돕는 ‘2018 긍정심리상담사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8일(수)까지 긍정 심리상담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면서 교육 이수 후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접수를 원할시 우편, 팩스, 방문의 방식으로 동해시와 동해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자원봉사센터(☎533-1365)에 문의 하면 된다.
교육은 8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전문 강사 등을 초빙하여 주 2회(수, 금 10:00~12:00)씩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신청자에 한해서 한국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한편 긍정심리학은 부정적인 면에 몰입하는 현대인들의 마음 속 밝은 면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인생을 바꾸고 행복한 삶에 이르게 한다는 심리학의 한 분야다.
김창래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긍정적 마인드를 배우고 이를 통해 삶의 진정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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