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귀섭 재경대서면향우회 회장, 두부 제조기 기증
송귀섭 재경대서면향우회 회장이 대서면 어르신들을 위한 두부제조기계(삼천만원 상당)를 기증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귀섭 회장은 고흥군 대서면 마암마을 출신으로 자신의 본업에도 불구하고 재경대서면향우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대서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손쉽게 제조하여 먹을 수 있도록 두부제조기계를 복지회관에 선물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서 부녀회에서는 영양가 높은 두부를 제조해 다양한 요리의 식단을 구성해 자원봉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증된 기계는 1회에 두부 28모 가량을 제조할 수 있으며, 이렇게 제조된 두부는 대서면 분회 경로당 및 공동 급식소에 공급되며 판매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