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전남지사, 태풍 ‘다나스’ 대처 긴급회의

20일 농작물 침수 등 피해 조사 철저․신속한 복구 등 강조
등록날짜 [ 2019년07월20일 17시21분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휴일인 20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제5호 태풍 ‘다나스’ 대비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대처상황 및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선 광주지방기상청의 기상상황과 태풍 이동경로를 보고받고, 이날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피해 현황과 실국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18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전남지역에선 평균 113㎜의 비가 내려 도로사면 붕괴에 따른 토사 유출 등 피해가 있었으나, 신속한 조치로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또한 여수 등 일부 지역 논 200㏊가 침수돼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김 지사는 “태풍이 소멸하더라도 여전히 많은 강우가 예상되니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또한 농작물 침수 등 피해에 대해서도 현황 조사 등을 철저히 하고 복구가 신속히 완료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지난 18일 태풍 ‘다나스’가 접근해옴에 따라 시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고, 19일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비상 1단계를 3단계까지 격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전직원 1/2 비상근무를 실시토록 했다.

 

도로․대교․해상교량에 대한 차량운행 통제와 상하수도․폐기물 처리시설․배수펌프장 등 예찰활동, 도립공원 출입통제, 산사태 취약지와 산림사업장 등 산림피해 대비 현장 확인 등 소관 부서별 대비 및 점검도 추진토록 했다.

 

태풍 ‘다나스’는 20일 낮 12시 30분께 진도 서쪽 50㎞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소멸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남도, 태풍 ‘프란시스코’ 긴급 회의
전남도 과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종합상황점검회의 주재 (2019-07-20 17:25:50)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전남유교대학서 ‘도정 설명회’ (2019-07-20 10:38:41)
2026 나주영산강축제 볼거리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조선미 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과연...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실무...
전남광주특별시, 세계섬박람회...
전남광주 역사민속박물관, 추석...
순천시, ‘365일 안심 공공의료...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