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소개>광주 남구, 기아오토큐 김홍민 대표...손소독제 5박스 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전국적으로 손소독제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는 가운데 남구 송암공단내 기아오토큐 남광주 서비스센터 김홍민 대표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7일 오전에 월산동행정복지센터에 손소독제 5박스(박스당 16ℓ)를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홍민 대표는“우리 지역사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현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이 전염병에 노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손소독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손소독제를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