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향아트컴퍼니(단장 조수영)와 구슬주머니가 전통을 배워가는 젊은 예인들이 배움의 길에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날개를 펼치고자 오는 8월 7일부터 28일 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성균관대학교 성균소극장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소극장협회, 한국춤예술센터 후원으로 ‘香’으로 물들다! 춤 ‘響’으로 번지다! 공연이 개최된다.
출연진으로는 최고은, 김세은, 정선화, 이경미, 이나영, 김규리, 이다연, 조봉극이 무대에 선다. 기획총괄 김민주, 기획 홍기림, 기술감독 태준호, 홍보 김진현·김진수 등 국내 최강의 젊은 스텝진을 구성했다.
티켓가격은 전석 20,000원이며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 쉽고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한편 춤향아트컴퍼니는 전통 ‘춤’ 에 중심을 두고 ‘향(香 響 向)’에 의미를 더해 전통의 새로운 의미와 방향(向)을 모색하고 재창조 해내어 ‘춤향’ 만의 향기(香)로 관객의 마음을 울리고(響)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한국무용을 가·무·악의 조화로 담아내어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