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의 이데이뉴스 대표, 제 100회 현대문예 시인 등단
(주)이데이뉴스 전국시도민신문사 강대의대표, 발행인이 백두산문인협회(회장 김윤호) 제 31회 백두산문학 신인문학상 수필가 부문을 2015년 12월 1일에 수상한데 이어 현대문예(이사장 황하택)에서 지난 3월에 100호 특집편에서 현대문예 시인으로 등단했다.
강대표는 1980년초에 한국방송공사 수습작가 2기생으로 수료한 후 각종 월간지 및 호남연감, 호남교육신문사를 거쳐 (주)이데이뉴스 전국시도민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다. 강대표는 타 언론사와 차별화를 내세우며 본 지만의 특색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고려 말 충신 이색(李穡)목은(牧隱). 포은(圃隱)정몽주(鄭夢周), 야은(冶隱)길재(吉再) 삼은(三隱)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왜국에 유교를 전파한 수은 강항' '일본 유교의 비조' 가 '지성' 수은 강항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일본 유교의 정통성을 확립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도 사회가 가족중심이 되어 가고 한가족이 늘어갈수록 인성교육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한 시점이며 인성교육의 출발점은 곧 충효와 선후배가 공경한 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유학이 배이직으로 깔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이데이뉴스 전국시도민신문사는 한국유교대학총연합회,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영광내산서원보존회와 함께 2014년도부터 '스승의 나라 수은강항, 제자의 나라 후지와라세이카'를 주창하면서 수은강항선생의 선양과 계승사업을 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