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육극단 파랑새에서 주관한 찾아가는 환경뮤지컬교육연극 ‘우당탕탕 할아버지의 빨간 자전거’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증사회적기업(주)교육극단 파랑새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2019 환경문화예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관 내 초등학교 15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공연이 이루어졌다.
환경뮤지컬교육연극 ‘우당탕탕 할아버지의 빨간 자전거’ 공연은 지난 9월 20일광주 어룡초교를 시작으로 11월 25일 광주 월곡초까지 총15회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녹색생활실천 환경교육뮤지컬 <우당탕탕 할아버지의 빨간 자전거> 는 자원의 재활용, 재사용, 아나바다(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재활용품을 이용한 음악놀이와 공연에 아이들이 직접 분리수거를 참여함으로 재미있게 우리 아이들이 녹색생활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게 제작이 되었으며 아이들이 직접 갖고 무대에 올라가는 만큼 한편으로는 안전사고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공연행사를 관람한 초등학교 교사 이 모씨(34)는 “아이들이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직접 나서서 분리수거를 하고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여러 안무와 음악놀이 등 이렇게 환경에 관해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공연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교육극단 파랑새에서는 매년 환경관련 공연을 개발해 주최하고 있으며 학교시설 등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들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극단 파랑새는 우리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예술단체이며 인증사회적기업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