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동해영토수호훈련'성공 기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고려대학교정책대학원 총고정회(회장 이병천)교우회원들과 함께 지난 23일,24일 강원도 횡성,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삼척,경북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에서 독도방어 등 '동해영토수호훈련'성원과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선 국민적 대응인 일본제품불매운동,독도동해 수호,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출 중단 대일촉구 등 민족자존수호 극일(克日)애국시위를 벌였다.
한편 독도수호운동과 잃어버린 우리땅 대마도 반환,간도회복 국민운동도 전개하는 활빈단은 "20여년전부터 역대 대통령들에 '독도수호청 개청'을 청와대에 제안했으나 마이동풍이었다"면서"곧 10월25일 '독도의 날'에 즈음해 민간NGO로 '독도수호청'개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민적 성원과 동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