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북한 대화 원하고. 그들과 대화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 시간)북한의 신형 잠수함탄도미사일(SLBM,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발사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 등을 통해 밝했다.
트럼프는 이날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SLBM 시험 발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응차원에서 너무 지나쳤느냐는 질문에 “We‘ll see!!”라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5일부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릴 북한과 미국의 실무 회담을 앞두고 대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하게 어떤 언급을 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