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전 금남로에서 열린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최환(75) 변호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1995년 5·18특별수사본부장을 맡아 전두환·노태우 내란 사건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