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금은 예방 교육이 대세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8일 대회의실에서 직장 내 성희롱 사전 예방을 위해 직원 240여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성에 대한 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해 중앙경찰대학 염건령 교수로부터 ‘직장 내 성희롱 방지 및 성매매 예방 교육’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관계자는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예방과 대처요령, 현재 성매매로 인한 심각한 사회문제들의 원인을 살펴보고 대안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