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署, 종합상황실 공동대응으로 살인범 검거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19일 대덕면 소재 ○○상점 앞 노상에서 소지하고 있던 사시미칼로 피해자 박○○(48세, 남)의 우측 쇄골부위를 1회 찔러 살해한 피의자 김○○(59세, 남)를 112종합상황실 요원들의 침착한 상황전파와 이를 접수한 형사·파출소 순찰요원의 신속한 현장출동 및 긴급배치(도주로 차단), 치밀한 현장주변 수색으로 사건 발생 2시간 만에 검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