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만회장, 통일기념비 학정체로 결정
이형만영광군향우장학회(이사장 이형만)에서는 지난 28일 광주 동구 소재 학정서예원에서 학정 이돈흥과 동주 이경호선생이 만나 이형만통일기념비관련 비문에 학정체를 완성시켰다.
오는 5월 4일로 예정된 통일기념비건립준공식애서 세워질 이형만회장통일기념비는 전남 곡성군 입면 혜천원에 자리하며 민족통일의 순수민간단체의 통일의 기치를 한껏 기원하는 자리로 통일을 염원하는 매개체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