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문화교류중앙회(회장 강원구)에서는 지난주말 전남 곡성군 입면에 있는 혜천원을 방문했다.
이형만회장의 초청형식으로 동행한 일행은 고운석박사, 강대의향사단광주전남연맹회장, 정연호민통서구명예회장, 박형렬광산구협의회장, 이광수광주장애인협부회장 등 6명이 동행했다.
이날 강원구회장(행정학박사, 진주강씨광주전남종친회장)은 경내를 둘러 보며 오는 5월 예정인 통일기념비문이 설치되어야하는 장소와 혜천원의 갖가지 많은 수석과 분재식 나무들의 명명식, 정원의 발전방향에 대해 격의없이 말했다.
한편, 이형만회장은 일행들을 반기며 혜천원의 설립배경과 조성에 대한 많은 설명을 들려줬으며 알래스카에서 직접 잡은 연어회를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