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 광주광역시협의회 (회장 이형만)에서는 지난 27일 광주4.19기념관 3층강당에서 민족통일협의회원과 4.19민주혁명회원, 한중문화교류회원들이 모여 통일교육을 가졌다.
이날 통일교육은 민통 회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최근 남북관계와 대북정책을 살펴 보고, 북한실상을 파악하여 통일역량을 다짐하고 민통 회원과 국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통 일미래를 준비함에 그목적을 갖고 있는 것.
이 날 문동주수석부회장이 대신한 인사말에 '좀 더 구체적이고 진실성있는 북한의 올바른 이해와 순수민간통일운동단체의 단합된 힘을 모아 통일을 앞 당기자'고 말했다.
첫번째로 강의에 나선 김종택전광주일보회장은 ‘최근 남북관계와 대북정책’(통일문제전문가)에 관해 잔잔하게 북한의 화폐까지 준비해와 열강을 해줬다.
두번째강사는 차영주탈북세터민으로 ‘국가안보와 통일준비’(북한이탈주민)에 대해 빔프로젝트로 북한의 실상을 생동감있게 생생하게 강의를 이어갔다.
한편, 준비해 온 음식으로 만찬을 현장에서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고 바쁜 일정에도 차영주강사는 끝까지 참석하여 시간이 다 되어 못다한 북한이애기를 추가해 더하여 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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